1950년 6월 전쟁이 온 나라를 집어삼킨 시절. 17세 박춘섭(가명)씨는 입대해 청춘을 바쳤습니다. 소년은 어느덧 90대가 됐습니다. 기초연금과 보훈 지원금을 받아도 약값과 병원비, 생활비는 늘 빠듯합니다. 국가보훈대상자의 46.3%가 저소득층입니다. 이들의 희생에 보답할 때입니다. ‘무궁화 선물함’ 캠페인에 함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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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 6월 전쟁이 온 나라를 집어삼킨 시절. 17세 박춘섭(가명)씨는 입대해 청춘을 바쳤습니다. 소년은 어느덧 90대가 됐습니다. 기초연금과 보훈 지원금을 받아도 약값과 병원비, 생활비는 늘 빠듯합니다. 국가보훈대상자의 46.3%가 저소득층입니다. 이들의 희생에 보답할 때입니다. ‘무궁화 선물함’ 캠페인에 함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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