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와 방임 속에서 자란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는 여전히 외로운 날입니다. 친구들의 선물 자랑에 웃지 못하고, 낡은 옷으로 긴 추위를 견뎌야합니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학대피해 아동쉼터에 크리스마스 선물과 겨울 용품을 전달하는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의 설렘과 기적을 선물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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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와 방임 속에서 자란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는 여전히 외로운 날입니다. 친구들의 선물 자랑에 웃지 못하고, 낡은 옷으로 긴 추위를 견뎌야합니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학대피해 아동쉼터에 크리스마스 선물과 겨울 용품을 전달하는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의 설렘과 기적을 선물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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