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위크 : 2025

홀로 선 열여덟 청년에게 버팀목이 되어주세요

낯선 세상에서 홀로 서야 하는 청년들이 있습니다. 자립준비청년은 만 18세가 되면 익숙한 보금 자리를 떠나 스스로 삶을 꾸려야 합니다. 매년 약 2500명이 사회로 나서지만, 주거와 생계, 외로움이라는 현실 앞에서 쉽게 무너집니다. 이제 막 첫발을 내디딘 이들이 희망으로 내일을 그릴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아주세요.

캠페인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