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카쿠마 난민캠프에는 분쟁을 피해 온 30만 명의 난민이 살고 있습니다. 아무사이트 병원은 이곳의 유일한 종합병원이지만, 지속적인 인도적 지원 삭감으로 문을 닫을 위기입니다. 앰뷸런스 운행은 줄었고 약품도 빠르게 소진돼 갑니다. 병원이 계속 운영될 수 있도록, 30만 난민이 마지막 희망을 지킬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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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카쿠마 난민캠프에는 분쟁을 피해 온 30만 명의 난민이 살고 있습니다. 아무사이트 병원은 이곳의 유일한 종합병원이지만, 지속적인 인도적 지원 삭감으로 문을 닫을 위기입니다. 앰뷸런스 운행은 줄었고 약품도 빠르게 소진돼 갑니다. 병원이 계속 운영될 수 있도록, 30만 난민이 마지막 희망을 지킬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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