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위크 : 2025

추위를 피할 곳 없는 아이들에게 온기를 전해주세요

매서운 겨울이 들이닥친 난민촌에는 담요와 난로가 턱없이 부족합니다. 사람들은 입던 옷과 쓰레기까지 태우며 혹한을 버팁니다. 매연과 추위에 취약한 아이들은 연기를 들이마셔 폐렴에 걸리고, 고열과 기침에 시달립니다. 위태로운 하루를 보내는 난민들이 이번 겨울을 무사히 넘길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을 건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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