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위크 : 2025

아파도 병원에 갈 수 없는 이주민들

이주민들에게는 겨울 추위만큼 병원의 문턱이 두렵습니다. 건강보험제도 사각지대에 놓인 이주민들은 막대한 의료비 부담으로 치료의 골든타임을 놓치고는 합니다. 임산부는 필수 산전 검사를 받지 못하고, 아이들은 최소한의 예방접종에서 배제됩니다. 이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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