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인 아이들을 위한 학교를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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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비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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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독립운동의 중심이 됐던 고려인.

한국에 온 고려인들은 차별과 편견으로 한국인도, 외국인도 아닌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부푼 마음으로 할아버지 나라에 온 청소년들은 언어와 문화적 장벽으로 학교에 적응하지 못합니다. 정식 인가를 받은 고려인 학교가 없어 졸업장도 받기 어렵습니다. 한국해비타트는 한국 최초의 고려인 대안학교를 짓습니다.

이들의 꿈을 함께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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