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흑같이 어두운 밤, 비상용 텐트에서 잠드는 아이들은 화장실 한번 가기가 두렵습니다. 갑작스러운 전쟁과 재난으로 평범한 일상을 잃은 아이들은 따뜻한 빛조차 마음껏 누릴 수 없습니다. 월드비전은 이 아이들에게 조명등을 전달해 안전한 밤을 선물하고자 합니다. 아이들의 일상에 작은 불빛을 켜주세요.
–
칠흑같이 어두운 밤, 비상용 텐트에서 잠드는 아이들은 화장실 한번 가기가 두렵습니다. 갑작스러운 전쟁과 재난으로 평범한 일상을 잃은 아이들은 따뜻한 빛조차 마음껏 누릴 수 없습니다. 월드비전은 이 아이들에게 조명등을 전달해 안전한 밤을 선물하고자 합니다. 아이들의 일상에 작은 불빛을 켜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