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일하고, 30년 나누다
매년 10억, 아픈 아이들 치료비로
다음세대를 위한 고액기부
매년 ‘프로젝트 기부’ 실행합니다
딸과 함께 이어온 ‘집짓기’ 나눔
칠순도 팔순도, 잔치 대신 기부를
“기부는 시민의 책임을 다하는 일”
수해 겪고 시작한 환경 후원
용돈 기부에서 의료 봉사까지
“형편 어려워도 기부는 끊을 수 없어요”